이제 곧 5월 가정의 달!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특별한 기념일들이 줄줄이 붙어 있네요.
그 중에서도 어버이날 하면 왠지 모르게 가슴 한 켠이 찡해지는건 왜일까요?
한국에 있을 때는 부모님과 가까이 있어 어버이날의 의미를 크게 느끼지는 못했었는데, 늘 보고 싶긴 하지만 이렇게 멀리 떨어져 미국에 살다보니 5월이 가까워지면 더욱더 그 분들이 뵙고 싶어지네요. 하긴, 저뿐만 아니라 해외에 살고 있는 자녀분들은 모두 같은 생각이지 않을까요?
하하.. 그런데, 제가 너무 우울한 얘기를 하고 있나요?
아무튼, 해마다 어버이날이면 용돈을 조금 보내드렸었는데, 올해는 특별히 예쁜 카네이션도 함께 보내 드릴려고 합니다.
제가 보낼 꽃 예쁘지요?
이상 요술램프 지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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