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송과 고객서비스를 담당하는 DS킴입니다.
봄이 올 듯 점 점 따뜻해져가는.. 2009년 시작이 조금 지난 2월 드디어 H Mart Online 블로그가 오픈 되었는데 이 블로그를 쓰는 사람들 중 한명인 저도 간단히 인사를 드리고 시작하려구요.^^
저는 블로그가 낯선 편이지만 앞으로 이 블로그를 통해 저희 H Mart Online 고객님들을 비롯한 온라인의 수많은 한국분들과 어떻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수 있을지, 어떤 얘기를 나누게 될지 너무 너무 기대가 됩니다.
또한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입장에서 저희 H Mart Online를 이용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고객님들의 입장에서 더욱 많이 그리고 잘(!) 듣고싶고, 고객님들께 좀 더 편안히 이야기 하고, 일하면서는 못다한 이야기들을 공유하며,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저희 H Mart Online에 관해 모든 궁금하신 사항이나, 이용할 때 있었던 이런 저런 재미난 일, 황당했던 일, 불만족스러웠던 일, 고마웠던 일, 또는 바라는 점 있으면 모두 모두 들려주세요. 언제나 귀 쫑긋 하고 있겠습니다.
<봄을 맞아 피어나는 꽃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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