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나요? DS킴입니다.
저는 토요일 오전 일찍 DMV(Department of Motor Vehicles)에 가서 드디어 뉴저지 운전면허증과 차량번호판을 새로 발급받고, 뉴저지 주민이 되기 위한 준비를 했답니다.
집에서 저녁을 간단히 먹고, 인터넷을 하다가.. “앗! 이거야~ 이래서 온라인 마트가 필요한 거야!” 라고 생각되는 사진을 하나 보게 되어서 얼른 블로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너무 무거워서 이렇게 매고 집에 갔어요 ㅎㅎㅎ
<사진과 글은 ‘괜찮아요’님께서 미디어다음 포토즐(링크)에 올려주신 겁니다.>
하하하! 재밌지 않나요?
위 상황이 설정(?)인지 알 수는 없지만, 다들 비슷한 기억은 있으실 것 같아요..
장 본 물건들이 너무 무거워 고생을 했다거나, 집에 가는 길에 쇼핑봉지가 터져 당황했던 일들..
또는 마트에 사람이 너무 많아 깔려 죽을뻔한 기억들, 특히, 맨하탄 같은 곳에 복잡한 도심 속에서는 차도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장보러 다니는게 더 힘들잖아요. 시간, 사람, 교통비 등등 생각하면 끔찍(?)하죠.
저도 학생시절 차가 없을 때는 정말 힘들게 장을 보곤 했었는데 미국에선 차가 없거나 차를 쓰기 어려운 분들에게 저희 같은 온라인 배송 서비스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런 사정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저희 온라인 H마트도 빠르고, 편하고, 안전하게 배송해 드릴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이 되기 위해서 언제나 노력하고 있답니다.
많이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쇼핑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장 보실 때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세요? (2) | 2009/04/06 |
|---|---|
| H마트닷컴의 옥션 반값 낙찰에 도전하세요 (2) | 2009/03/09 |
| 로드아일랜드(Rhode Island) 여행 (0) | 2009/03/01 |
| hmart.com(Hmart Online)에는 핫딜이 없다? (1) | 2009/02/17 |
| 한국에 있는 애인에게 보내는 발렌타인데이 메시지 (0) | 2009/02/13 |
| 유학생 개학특수? H마트 온라인에 햇반, 참치, 라면이 동날 때가 있다 (0) | 2009/0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