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S킴입니다.

언제부턴가 미국의 일간지나 뉴스를 보면서 재미위주의 깜짝 뉴스나 스포츠, 연예 기사 또는 오늘의 주요뉴스 거리를 대강 훑어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한국음식, 먹거리,  레스토랑 등의 기사들을 눈 여겨 보게 되었는데 간만에 기분 좋은 글이 보이네요.

The New Hot Cuisine: Korean” 이란 제목으로 3월 6일 WSJ 에 실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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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정리해보자면,  “Korean food is suddenly everywhere.”: 한국음식이 미국땅에서 새로운 요리법으로 부상되어, 미국의 신세대들, 새롭고 좀 더 도전적인 맛을 찾는 사람들, 식당 뿐만 아니라 식품 제조업체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특히, ‘한국 바비큐 비프 피자’, ‘김치 꽁소메(수프의 한 종류)’, ‘ 한국식의 타코’, ‘김치 바나나소스와 가재’, ‘김치 쾌사디야’ 등 등의 각 종 퓨전요리가 많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따지고 보면, 어느 한 순간 갑자기 한국음식이 유명해 졌을 리는 없겠지만, 기사에 나온 것처럼 우리나라 음식이 일본, 중국, 베트남의 뒤를 이어 더욱 더 세계적인 음식이 되고, 마늘과 참기름, 고추 향이 나는 우리음식이 한국인이 없는 곳까지도 하루빨리 전해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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